여행 이야기 2016. 6. 6. 00:08

장가계에 유리다리 완공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가는 중국의 호남성 장가계(湖南省张家界)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다리가 완성되었다.

이 다리는 다리 표면을 모두 투명 유리로 만들어서 다리를 건너가면서 아래를 내려볼 수있도록 하였는데  다리의 최고 높이는 지상에서 300m이고 한번에

최대 800명의 관람객이 다리위를 걸어가며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다리의 모든 공사는 완공 되었고 주변 주차장과 관람객들이 들어가는 입구의 마무리 공사를 하고있다고 한다.

이제 장가계를 찾는 사람들은 또하나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