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2. 10. 1. 13:56

중국의 국경절

 

오늘은 중국의 가장 큰 명절인 국경절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성립 73주년을 경축하여 국무원이 국경일 리셉션을 거행하였다

인민대회당에서 국경일 리셉션을 거행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을 열렬히 경축하였다

창건 73주년. 시진핑, 리커창, 율전서, 왕양, 왕후닝, 자오러지, 한정, 왕치산 등 당과 국가

지도자들 500명에 가까운 내외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화국의 탄생을 축하했다.

이제 얼마 후면 시진핑이 원하던 장기 집권체재의 막이 오를 것이고 그러고 나면 시진핑은

생색내기로 지금까지의 제로 코로나 정책을 해제 하겠지.

중국백성들은 그것을 하나의 은총으로 생각하면서 “만세! 만세! 만만세!”를 부르겠지.

중국을 보면 아니 중국이나 다른 나라를 보면서 느끼는 것은 그 나라들은 지난 정

권의 지도자들을 폄하하지 않고 그대로 존중을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지난정권의 지도자들의 과오를 따질 때 좋은 점을 항상 부각시킨다는 점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과거의 정권은 모두 다 폐기하고 나쁜 놈으로 몰아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도 언제나 그런 좋은 점을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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