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1. 9. 10. 22:28

금년 중국의 추석여행

중국은 이제 코로나로부터 점점 통제가 풀려가기 시작하고있다.

그것에 맞추어 이번 추석연휴에 국내 관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 질 것으로 여행업계에서는 기대를 하고있다.

금년도 중국의 추석 휴무일은 19일(일요일)을 포함하여 20일, 그리고 추석 당일인 21까지 3일간을 휴무로 정하였다.

대신 전주의 토요일(18일)과 26일(일요일)에는 원래 휴무임에도 근무를 하여야 한다.

이는 중국은 원래 추석 당일만을 휴무로 하기 때문에 당국에서 편법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와 같이 대체휴일이 없다.

인터넷의 동정관광에서 8일 발표한 2021년 추석휴가 관광추세에 따르면 올해 추석휴가에 중국관광객의 여행 참가 의향이 상승되면서 연 8,000만명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는 코로나로부터 점차 통제가 느슨하게 되면서부터 단거리 관광시장이 9월초 부터 늘어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상해, 산동, 호북, 호남, 하남, 광동성 등에서는 서서히 비행기 티켓과 호텔업무를 가동 하기 시작하였고 이번 추석을 맞아 관광과 친척방문이 늘어나게 될 전망이라고 하였다.

동정관광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단오절 때와 비슷하게 대도시를 중심으로 주변의 가까운 도시들의 관광이 주를 이룰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당일 치기나 1박2일의 단기 여행이 주를 이루는데 북경, 상해, 광주, 장사, 항주 남경, 서안등의 도시는 지금 손님맞이 준비에 들떠있고 그곳에서는 주로 야간관광을 주로하는 강과 하천에서 야경을 보며 보름달을 감상하는 야간 관광항목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