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1. 4. 9. 17:16

중경에 무인(無人) 훠꿔점 등장

중국에서 중경重慶 훠꿔火锅 유명한 곳이다. 

굳이 비유하면 우리나라의 신선로나 샤브샤브쯤으로 생각하면 되는데 그런데  훠꿔를 이제는 무인점포가 생겨서 시민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그리고  이용도가 점점 높아가고 있다고 한다. 

요즈음 우리나라에서 보는 그런 무인 점포로 생각하면 되는데 원하는 것을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으면 된다

가게 전체에 종업원이 한 명도 없고 로봇도 없어 손님이 직접 끓이고 돈은 식자재를 고르고 문을 닫고 카드를 바코드에 대면  자동으로 결제가 된다. 

밤새고 영업을   있어서 새벽  세시에도 손님들이 있다고 한다

이런 훠꿔 집을 여는 것은 사실 초기에는 투입이 많지 않았는데, 원가에 유동 자금을 더하면 대략 20만 위안(3 만원정도라 원가도 비싸지 않고, 훠꿔 집의 메뉴 단가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많은 식객이 몰리고 있다.

개점 이래로 가게의 매상고는 매일 2000~3000위안 정도이다.(우리   4-5 만원) 

                                  최근, 충칭에 새로 개업한 무인 훠꿔가게가 나타났다.

먹을것을 고른다
가지고 온 재료를 요리해 먹는다

                                모든 재료에는 가격표가 붙어있다. 바코드를 대면 결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