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022. 11. 5. 18:35

북경의 만리장성

 

 

중국의 만리장성은 동쪽의 산해관에서 시작하여 , 황애관, 거용관, 자형관, 도마관, 평형관, 편두관, 안문관, 낭자

 

, 살호구관, ,양관, 옥문관 그리고 서쪽의 가욕관 13개의 관문이 있다.

 

만리장성을 오르지 않으면 사나이가 아니다! (“不到长城非好汉)라고 할 만큼 만리장성은

 

중국에 가면 누구나 한번쯤은 올라가고 싶은 곳이다.

 

더구나 북경에 가서 만리장성을 오르는 것은 모든 관광객이 반드시 해야 할 일이다.

 

그런데 베이징에 가면 어느 만리장성을 가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북경에는 만리장성을 오르는 곳이 많이 있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팔달령 만리장성(八达岭

 

长城)이다.

 

하지만 이밖에도 거용관,(居庸关长城) 모전욕,(慕田峪长城) 금산령, (金山岭长城), 사마대

 

만리장성(司马台长城)등 여러 곳이 있다.

 

대부분의 관광객들이 단체로 북경을 가면 가이드들은 팔달령창성(八達嶺長城)으로 안내한

 

.

 

그곳으로 가면 케이블카가 있어서 빠른 시간 내에 오르내릴 수 있어서 가이드들은 편하지만

 

관광객들에게는 만리장성의 상징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외지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은 팔달령과 모전욕 만리장성이고, 현지 관광객

 

들은 금산령과 사마대를 많이 찾는다.

 

사실 만리장성은 아무데서나 올라가도 비슷한 성벽일 뿐이다.

 

우리가 북한산성을 가더라도 어디서 올라가느냐에 따라 다른 것뿐이다.

 

그래도 베이징에 개별여행을 갈 수 있으면 특색 있는 만리장성을 가보기 바란다.

 

베이징이 이미 개방한 여러 곳의 만리장성 중 특색이 각기 다르다.

 

1. 팔달령 장성은 "장엄함이 제일"이라 불린다.八达岭长城号称雄伟第一

 

2. 금산령 장성은 "적루 제일"로 불린다.金山岭长城号称敌楼第一

 

3. 사마대 장성은 '험준 제일'로 불린다.司马台长城号称险峻第一

 

4. 모전욕 장성은 "수미 제일"이라 불린다.慕田峪长城号称秀美第一

 

5. 황화성수 장성은 '호수경 제일'로 불린다.黄花城水长城号称湖景第一

 

6. 거용관 장성은 "웅관 제일"이라 불린다.居庸关长城号称雄关第一

 

그럼 하나하나씩 알아보자.

 

(1) 가장 유명한 팔달령장성-八达岭长城

 

만리장성에 오르지 않으면 사나이가 아니다!-不到长城非好汉라는 표시가 커다랗게 있는

 

곳이다.

 

팔달령 만리장성은 중국 고대의 위대한 방어 프로젝트인 만리장성의 중요한 구성 부분이며

 

명나라 때 장성의 한 요충지이다.

 

팔달령 장성을 개별적으로 가는 방법은

 

자동차로는 : 북삼환 마전교(马甸桥)에서 버스를 타면 팔달령 고속도로를 따라 명승지

출구까지 도착을 한다.

관광 셔틀버스를 타면 한 시간에 도착할 수 있다.

관광 셔틀버스는 매일 아침 베이징 시내의 첸먼루 동쪽에서 출발하며, 요금은 왕복 인민폐 90위안이다

버스

팔달령 장성을 오르는 가장 저렴한 자동차로 2호선 적수담역(积水潭站) A(서북구) 또는 B(동남구)에서 나와 덕승문(德胜门) 바로 뒤에서 877번 버스를 타고 팔달령 장성 기슭까지 직행하면 1인당 현금 13, 버스카드 6.5원으로 역까지 2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운행시간: 6:00-12:00 (참고: 919번 노선이 변경되어 만리장성에 도착하지 않으므로 관광객은 버스를 잘못 타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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