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2. 10. 19. 22:51

한국의 중국 몽

 

역시 한국에도 중국몽에 빠져있는 사람이 있었군요.

 

다름 아닌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입니다.

 

중국에 간 문대통령이 혼 밥을 먹으면서 그렇게도 설움을 겪었고, 동행한 기

 

지가 폭행을 당하고도 아무 말 못하고 돌아왔던 그 서러움을 못 느끼고

 

이번 중국 20차 당대회에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날 축하서한을 보낸 대부분의 국가의 발송자는 자기나라의 공산당이 있는

 

국가들이고 그들은 당시 중국에 와서 근무를 한 적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당대표로로서 보냈고 속으로는 한국정부보다는 우

 

리 당이 중국과 더 긴밀하다는 의사를 표현한 것이겠지요.

 

신화통신의 18일 보도에 의하면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개최에

 

즈음해 외국 정당 요인과 각계 인사들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시진핑

 

총서기에게 서한을 보내 중국 공산당의 20대 승리를 열렬히 축하했다"고 하

 

면서 그 중에 이재명 대표의 축하서한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해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중국 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이번 대회가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세계 평화에 더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 우호 협력이 오래 지속되기를 바란다.

 

원문:

韩国共同民主党党首李在明表示衷心祝贺中共二十大召开期待本次大会为东北亚和平繁荣乃至世界和平作出更大贡献希望韩中友好合作历久弥坚

 

글쎄요. 개인도 아닌 한나나라의 야당 대표 이재명은  한국정부가 하고 싶은 말을 대신 하여 주었다고 나중에 큰소리를 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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