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이야기 2021. 12. 24. 22:02

중국에서의 박근혜

중국에서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관심은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과하다 싶을정도로 심하다. 4년전 구속될 당시부터 지금까지 바이두-우리나라의 네이버와 같은 - 에는 거의 매일 박근혜의 소식이 나온다. 우리나라에서 명절이나 커다란 기념일에는 가석방을 하는 것을 알고 “이번에는 석방? “ 하고 제목을 뽑고 그날이 되도 소식이 없으면 “다음에는 언제 ?” 하고 미련을 남겨두고 보도를 한다. 또한 한국에서의 상황을 계속 보도한다. 병원에 갔다. 어디가 아프다더라 등등 시시콜콜한 것 까지 알려준다.
그러다가 우리나라에서 어제부터 석방얘기가 나도니까 한국과 동시에 보도를하고 확정이된 오늘은 하루종일 톱 뉴스로 보도되고있다. 그만큼 박근혜 전 대통령은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것은 틀림이 없다.

중국에서는 오늘 하루종일 박근혜뉴스를 내보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