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yoon의 칼럼 2020. 10. 20. 21:07

조선족은 한국말을 할 줄 아는 중국인일 뿐이다.

중국에 있는 조선족들의 신문을 보면 그들의 정체성을  수가 있다

중국에는 한글로  인터넷신문은 여러 곳이 있다

그들은 조선족들에게 중국의 실상을 알려주기 위하여 한글판으로  인터넷신문들을 발간하고 있다. 

그들의 보도내용은 모두가 우리 대한민국이 아니라 중국을 위한 내용들로 되어있다

이번 BTS 한말을 중국이 걸고 넘어지는 사건이 발생을 하였다. 

우리의 BTS 6.25 전쟁당시에 상황을 말하면서 한미양국이라고 하자 중국은 항미원조라는 내용을 들고 나서며 항의를 하는 과정인데 이에 대한 중국내의 조선족들의 인터넷신문도 중국 편을 들어 그대로 보도하고 있다

내가  홈페이지  번째 칼럼난에 조선족은 중국인이라고 한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이번에 인터넷에 올라온 아래의 내용을 보면 조선족의 실체를  수가 있다

 

"습근평: 위대한 항미원조 정신은 귀중한 정신적 재부

편집/기자: [ 최승호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0-20 10:55:10 ] 클릭: [ ]

중국인민지원군 항미원조 출국전쟁 70주년을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위 주석 습근평은 19일 중국인민혁명군사박물관에 가서 위대한 승리를 명기하고 평화정의를 수호하자 - 중국인민지원군 항미원조 출국작전 70주년 주제전람을 참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70년전, 평화를 보위하고 침략에 반항하기 위해 중국의 당과 정부는 항미원조 보가위국의 력사적 결책을 내렸다. 영웅적인 중국인민지원군은 정의의 기발을 높이 들고 조선인민과 군대와 함께 생사를 무릅쓰고 피흘려 싸우면서 항미원조 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으며 세계평화와 인류진보사업의 거대한 공헌을 했다. 항미원조 전쟁의 승리는 정의적인 승리이며 평화의 승리이며 인민의 승리다. 항미원조전쟁이 련마형성한 위대한 항미원조 정신은 귀중한 정신적 재부이며 필연코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을 격려하여 모든 어려움과 장애를 극복하고 일체 강대한 적들을 전승하게 할 것이다.

중국인민지원군의 영웅적 사적과 혁명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선전해야 하며 당사, 새중국사, 개혁개방사, 사회주의발전사를 잘 배우고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격려하여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도록 하고 초심사명을 명기하고 필승의 신념을 견정히 하며 투쟁정신을 발양하고 투쟁능력을 증강시켜 전면적인 초요사회실현에서 결승하고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고 중국꿈 강군꿈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분투하며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추동하기 위해 더욱 큰 공헌을 해야 한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최승호

 

이것은 중국의 신문기사입니다.
이것은 북한의 신문기사를 길림인터넷 신문에서 올린것입니다.

 

                                   이것도 북한의 신문기사를 길림인터넷 신문에서 올린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