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2. 4. 14. 11:50

중국의 코로나 이제는 광주까지 제재 시작

                                                 식당내에서 머물수 없다는 표시가 붙어있다.

 

중국의 코로나 확산이 이제는 광저우시까지 확산되어 광저우지역의 검열이 엄격해지고 있다.

중국은 우리나라와 같이 위드 코로나가 아닌 제로 코로나 정책을 아직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코로나에 대한 반응이 매우 엄격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초창기에는 누가 코로나에 걸렸으면 그 사람과의 밀접접촉자 그리고 그 사람이 다녀간 곳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핵산검사를 받으라고 난리를 피운 적이 있다.

그래도 그것을 막지 못하고 퍼져가자 이제는 업소에 출입자 명단도 없어지고 QR코드체크도 없어졌는데 중국은 아직도 제로코로나 정책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전 국민 14억 명이 코로나 핵산검사를 다 맞아도 계속 검사를 하고 만일에 어느 한 동네, 어느 한 도시에 코로나 확진 자가 증가하는 기세만 보이면 모두 도시 전체를 폐쇄하기 때문에 골병을 드는 것은 국민들뿐이다.

이들도 이제는 우리나라의 실패를 알고 빨리 방향을 바꾸어야 할 텐데 언제 그럴지 그저 캄캄하기만 하다.

이번에는 남쪽의 대도시 광저우에서 29명의 확진 자가 나오자 광저우(廣州)시 웨슈(越秀)구의 음식점에서는 식당 내에서 음식을 먹지 못하게 하고 배달이나 포장만 하도록 조치를 하였다.

이러다가 확진 자가 더 나오게 되면 그다음 수순은 광저우의 도시 봉쇄로 이어질 것이다.

 

 

      일본음식점에서는 포장일 경우 20%-30% 할인 해 준다고한다.(참고: 7.8折는 70-80

                   %를 깍아주는 것이 아니라 원가에서 70, 80%를 받는다는 뜻)

 

                                                    포장구매를 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