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2.06.11 22:53

중국의 高考완료

 

중국은 6월7일부터 8일(지방에 따라 9일)까지 까오카오(고고-高考)시험을 치루었다.

까오카오시험은 우리나라의 수능시험과 같은 것으로 이 까오카오시험성적으로 원하는 대학을 지원하는제도이다.

그런데 중국당국에서는 점점 걱정을 하는 것이 있다.

그중 하나가 수험생의 감소인데 금년 전국 고고생은 약 915만 명으로 4년 새에 140만 명이 감소하였다.

이는 2008년에 1050만 명 이던 것이 감소추세로 돌아가고 있어 이런 추세라면 10년 후에는 대학일부는 폐쇄될 지경에 이를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그 이유는 유학생들이 해마다 20%이상 증가하고 있고

또 하나는 적령기의 아이들이 줄어들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이유는 학생들의 성적이 안 좋기 때문에 고졸만으로 끝내는 학생이 늘어나고있다.

이는 학교가 학교의 자율성의 부족과 비교, 교육의 품질이나 교육 서비스를 유치할 수 있는 방법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현재 상황에서, 외국인 학교, 지역 대학, 교육의 품질의 존재, 교육의 질을 뒤에 동안 교육 이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을 바꿀 필요가 있으며 , 진정으로 교육 관리 시스템의 개혁을 진행하여 근대 대학 제도를 확립하여야 한다고 보고 있다.

그래도 시험 날이 되면 학부모들은 아우성이다. 우리아이 시험 잘 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고 학교 정문에서 끝날 때까지 기다리는 열성을 보여준다.

학생들은 그동안 준비한 실력을 시험을 통하여 실력을 발휘하지만 이때도 어김없이 컨닝은 있게 마련이고 컨닝예방을 위하여 학교측은 갖가지 장비를 통하여 막고있는 것은 우리나라와 다를 바 없다.

 

시험장에 들어가기전 휴대품 검사.

 

 

 

 

 

동원된 각종 컨닝 장비들

 

 

정문에서 애타게 기다리는 학부모들

 

 

 

취재열기 또한 뜨겁다

 

학부모들의 열기

 

 

 

입실하기 전에 홧팅!!!!!

 

 

요런 방법을 쓰는데도 들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