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11.08.01 20:24

신장위그루자치족


요즈음 신장위그루지방의 폭동이 중국인(한족)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1천8백만 여명의 인구 중에 위그루 족이 약 8백만이고 소수민족국가 중 영향력이 큰 지방에는 원주민을 내보내고 한족으로 메우고 있기 때문에 위그루 지방에도 한족이 7백5십만 정도이다.

신장위그루 자치구는 티벳과 함께 중국의 화약고나 다름이 없다.

워낙 인종이 다른 나라를 강제로 통합했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남쪽은 티베트 자치구, 남동쪽은 칭하이 성과 간쑤 성, 동쪽은 몽골, 북쪽과 서쪽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인도에 접해 있는 위그루 자치국은 항상 폭동이 일어날 준비가 되어있는 소수민족 중에 하나이다.

위그루 사람들의 얼굴만 보면 이런 사람이 어떻게 중국 사람인가 할 정도로 다른 판의 얼굴모습이다.
그래도 중국 땅이라고 하니 그냥 그렇게 믿을 수밖에 없다.


신장위그루 자치구(바로 아래가 티벳이다)


지난번에는 우루무치에서 이번에는 카스에서 폭동이 일어났다

위그루족 여인(어디가 우리가 생각하는 중국사람인가?)




위그루조족남자







이 것이 정통 한족이라는 모습의 중국 여성이다.



 

 

 

 

 

  • 권혁준 2019.09.30 20:01

    사실 3번째 사진 말고 여자 2분이랑 뒤에 나온 남자는 중국사람이 아니고 진짜 완전히 구분되게 생긴 전형적인 위그루족

  • goyoon goyoon 2019.10.01 21:07 신고

    신장위그루, 티벧의 사람들은 중국인이 아니지요.
    중국에서 강제로 중국화 만들어 놓은 것이지요.
    그들의 중국화 수법은 간단합니다. 점령지의 원주민을 절반이상을 밖으로 내쫒고 그자리에 절반이상을 한족을 이주시킴니다.
    그러면 자연히 중국화가 되어가는 것이지요.
    말 안들으면 각종 방법을 다 동원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