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국에선? 2020. 4. 3. 20:49

서서히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우한 주민들

 

41일부터 우한의  감염병 상황이 호전되면서 경계령이 해제하자 주민들이 하나둘 거리를 나와서 걷고 있고 서서히 두 달 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경계를 하고 있으며 당국의 말을 반신반의 하고있다. 그동안 그들이 얼마나 답답했는지 우리의 지금을 생각하면 짐작이 갈 것 같다.

배달 직원들이 지칭(吉慶)거리에서 주문을 기다리고 있고, 반려견과 함께 걷고, 강변에서 산책을 즐기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아이들도 나와 노는 모습이 보인다.